네덜란드·프랑스 혁신 학교 방문 &
Learning Technologies France 2026 현장 적용 가이드
LTF 2026: 2026.01.28(수) 오후 / Paris Porte de Versailles (Hall 6)
학교 방문: Damstede Lyceum(01.26) / Mediacollege Amsterdam(01.27) / Lab School Paris(01.29)
원칙: 세션/부스/컨퍼런스/키노트 = 1개당 1슬라이드 정리
(학습기술·에듀테크 트렌드 현장)
“현장에서 바로 써먹는 방식으로
세션·부스·질문·메모를 정리한다.”
① 교실 적용 아이디어 수집
② 도구/사례의 검증 질문 확보
③ 학교 적용 장벽 파악
[세션/부스명] (시간/장소)
📌 핵심 주장(One-liner):
💡 교실 적용 아이디어 1개:
🚧 우리 학교 적용 장애물 (예산/기기):
❓ 질문 1 (조건/근거):
❓ 질문 2 (실패 사례):
순수 세일즈 / ROI(투자수익) 자랑만 하는 세션
※ 교실 적용 요소가 전혀 없는 경우 시간 절약
“이 방식이 효과가 났던 전제 조건은 뭐였나요?”
(학생 수준 / 언어 / 기기 / 시간표 / 교사 수 / 예산)
“실패한 케이스나 부작용이 있었나요?
그것을 어떻게 수정했나요?”
“우리처럼 대규모·다양한 교과 환경에서 재현하려면 최소 요건이 뭔가요?”
“학생 데이터는 어디에 저장되고,
익명화/삭제/권한 통제는 어떻게 하나요?”
“정보는 넘치는데 기억은 없는” 학생들.
주의력·몰입·회상·간격 반복이 관건.
AI가 답을 주는 환경에서 생각하는 힘 유지하기.
La puissance de l’audio au service de la formation · Théâtre 2 · 14:00
루브릭, 기록 정리
피드백 초안, 개별화
오류, 개인정보, 책임
"활동(Activity)이 아니라
학습 흔적(Trace)이다"
Flora SOUPART-STIENNE | 2026. 1. 28. 15:00
* 팀원들과 공통으로 시도할 1가지 작성
수업·연수에서 실시간 질문/투표/퀴즈 같은 참여형 활동을 쉽게 운영하는 인터랙티브 도구.
말하기·듣기 연습을 과제로 돌리고, 진행/성과를 기록·추적하는 언어 학습 솔루션.
학습 설계(목표–활동–평가)와 학습 데이터 기반 개선을 강조하는 디지털 러닝/콘텐츠 설계 플랫폼.
출결·참여 같은 운영 데이터를 디지털로 수집/관리해 교육·훈련 운영을 효율화하는 솔루션.
교육용 e-러닝 콘텐츠 제작/제공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강좌·자료를 제공하는 콘텐츠 중심 솔루션.
수업/학습 운영을 지원하는 교육용 솔루션으로 보이며, 핵심 문제·적용 사례는 현장 확인이 필요.
디지털 러닝 구축·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콘텐츠/플랫폼 도입을 지원하는 디지털 러닝 전문 솔루션.
등록·출결·성적·소통 등 교육 운영 기능을 통합해 제공하는 ‘교육 운영/행정 통합’ 성격의 솔루션.
플랫폼 자체 제공인지, 구축/컨설팅(에이전시) 성격인지가 섞였을 가능성이 있어 범위 확인이 필요한 솔루션.
학교 현장을 대상으로 한 EdTech 솔루션으로 소개되며, 핵심 고객·사용 흐름·성과 지표를 현장 확인 필요.
현장 탐방 & 교실 적용성 분석 리포트
점수가 아니라,
과정 · 근거 · 변화 기록이 남는가?
참여 이후,
학습으로 무엇이 남는가?
AI 도움 이후에도
학생의 언어 수행이 남는가?
학생 산출물이
평가 가능한 형태로 남는가?
학생이
다음 학습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가?
협업 결과에
교사가 개입 · 평가할 지점이 있는가?
플랫폼이
교사의 수업 설계를 돕는가?
체험이 아니라
반복 · 절차 학습으로 이어지는가?
짧은 학습이
성취 경험으로 쌓이는가?
절약된 시간이
수업 개선으로 돌아오는가?
이 학습이
왜 효과적인지 설명할 수 있는가?
"같은 ‘혁신’이라도 대상 연령·진로·책임 구조가 다르면 운영이 완전히 달라진다"
12–18세 (HAVO/VWO)
Technasium (연구 중심)
16세+ (MBO)
미디어 특성화 (Studio School)
11–15세 (Collège)
공통 교육 과정 (Diversity)
초~고 통합 (Lab)
연구 기반 / IB 커리큘럼
Basisonderwijs
→ Groep 8 졸업 시 CITO 평가 + 교사 권고로 진로 결정
일반 인문계 중등학교(12-18세) + 실제 문제 해결 트랙
1-2학년 동안 트랙을 확정하지 않고 유예/탐색하는 통합 학급 운영
Mediacollege = MBO Level 4 중심
"학교라기보다 스튜디오/작업공간"
O&O (연구와 설계)
Real-world Problem
Teacher as Coach
(학교 비전 요약)
교과서가 아닌 기업/기관의 실제 문제(Real-world problems)를 해결
기업/기관 문제 제시
(예: 공원 설계)
7-8주 팀 프로젝트
분석/프로토타입
클라이언트 앞 발표
피드백/채택
변화에 적응하고 직업을 창조하는
자립적 전문가 양성
"현업 아티스트 겸직 교사 = 기술 트렌드가 수업에 즉시 반영"
현업 교사의 수업 품질을 어떻게 표준화/관리하나?
평가 기준 무게중심: '기술 숙련' vs '기획/협업'?
기업 협력 지속 형태 (정기 과제/멘토링)?
"다문화 대응"이 별도반 분리인지,
정규 과정 안으로 끌어올렸는지가 핵심
"증거 기반"이 슬로건에 그치지 않고
①관찰/기록 ②데이터 축적 ③개선 루프로 존재하는가?
다연령이 '분위기' 이상으로 시간표/평가 구조로 작동하는가?
SEL이 상담이 아닌 '수업 설계'의 일부인가?
7-8주 주기 / 팀 단위 / 정규 시간표 포함
"자유는 방임이 아니다. 명확한 중간 점검이 필수다."
조기 분화의 부작용을 완화하기 위한
네덜란드식 유예 구조
'한 번 협업'이 아닌 지속 가능한 '관계'인가?
Q. 당장 가능한 최소 단위는? (창체/진로)
Q. 평가 방식 변경 없이 프로젝트 도입 시 문제는?
“고등학교 졸업 후 취업”이 아니라
“산업 진입을 준비하는 단계”라는 감각
자신을 "학교"가 아니라 창작 스튜디오·제작 공간으로 정의. 강의(Lecture)보다 프로젝트·제작 중심.
"쓰는 것은 당연, 문제는 어떻게 사용했는가"
AI 사용 흔적(Prompt Log)을 어떻게 남기게 하는지 확인.
AI 결과물과 학생의 최종 판단 사이의 경계를 어떻게 긋는지.
충분한 오리엔테이션 과정 운영으로
적성 탐색 기간 보장
전공 재탐색 및 변경 기회 제공
(낙인 효과 방지)
배제하지 않고 역량에 맞는
역할 재조정
"우리 학교의 ‘산업 기준’은 무엇인가?"
"자격증 위주 평가를 대체할 수 있는가?"
중학교 (11–15세)
의무교육 단계
모든 학생 공통 교육과정
이 단계에서 진로는 결정되지 않습니다. 핵심은 기초 학습력 + 학습 태도 + 시민성 함양에 있습니다.
"실험학교"가 아닌 일반 공립학교의 일상성을 관찰합니다.
특이한 프로그램보다 보편적인 운영 방식에 주목하세요.
교사 주도 수업과
토론·활동의 병행.
학습 규칙이 매우 명확함.
학습 설계자이자
엄격한 평가자,
생활 지도자.
교사의 발화 비율,
학생 자유도의 허용 범위,
교실 규율의 강도.
교실 규칙은 누가 정하는가? (교사 vs 학생 합의)
수업 방해 등 문제 행동 학생에 대한 대응 매뉴얼은?
관찰 포인트:
낙오 학생 관리 방식, 재학습(Remedial) 구조,
성취 기록(LSU)이 상급 학교로 연계되는 방식.
이민자 가정 학생을 위한
집중 교육 (UPE2A)
숙제 도와주기 프로그램
(Devoirs faits) 의무화
급식비 지원, 장학금 등
학교 밖 복지 연계
Key Issue: 교사는 어디까지 책임지는가? vs 학교 밖 전문가는 어떻게 개입하는가?
"우리는 너무 빨리
선별하지 않는가?"
"학교가 감당해야 할
범위는 어디까지인가?"
= Researcher
(연구자)
= Experiment
(실험)
= Participant
(참여자)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언어화할 수 있는가?
외부 보상 없이도 탐구할 수 있는가?
학교의 철학에 동의하고 기다려줄 수 있는가?
이 교육 모델이
누구에게 가장 적합한가?
이 시스템에서
배제되거나 힘들어하는 학생은 없는가?
공립 일반 중등 + 명확한 진로 분기 (HAVO/VWO)
→ 제도권 내의 자율성
직업교육 중심(MBO) + 산업 연계
→ 실무 역량 중심 구조
전통적 공립 중학교 + 제도 충실
→ 국가 시스템의 표준
소규모 사립 실험 학교
→ 완전한 자율성과 연구 목적
시험·과제 중심
(Result)
혼합형
(Hybrid)
산출물·포트폴리오
(Output)
관찰·서술 기록
(Process)
Flaubert
Damstede
Mediacollege
Lab School
"안정 & 규칙"
정해진 길을 따라가는
안정감과 예측 가능성
"선택 & 책임"
내가 선택한 기술에 대한
책임과 실무적 성장
"성찰 & 표현"
나의 학습 과정을
스스로 설명하는 경험
도구일 뿐, 교육의 본질(사고력, 문제해결)을 대체하지 않음
평가 방식이 바뀌지 않으면 수업의 혁신은 불가능함
수업 설계와 학생 관찰을 공유하는 물리적 시간의 존재
"좋아 보인다"에서 멈추지 않기 위한 3가지 원칙
1. 제도 맥락부터 확인
2. 학생 행동을 먼저 보기
3. 교사 설명을 검증하기
"결과가 아니라
과정의 증거를 찾아라"
AI가 한 일은 무엇인가?
(단순 생성 vs 보조 vs 분석)
학생이 책임지는 부분은?
(검증, 선택, 수정, 질문)
교사가 개입하는 지점은?
(피드백, 방향 제시, 오류 지적)
이번 방문의 핵심 질문
제도 안에서 바꿀 수 있는 최소 단위는?
AI가 아니라 평가를 바꿀 수 있는가?
교사 협의 시간을 만들 수 있는가?